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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연말을 맞아 17일 태양광기술센터에서 2024년도 제4회 솔라밸리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한 해 동안 진행된 ‘글로벌 스마트 솔라밸리 충북 조성’사업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충북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글로벌 스마트 솔라밸리 충북 조성’ 사업의 주요 성과와 도전 과제를 공유했다.
특히 △태양광 산업의 기술 개발, △기업 지원, △정책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발표하며, 올해의 성과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025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충북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충북 태양광 산업의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과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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