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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코스메틱의 새로운 패러다임 '세레치피'[2024 제2회 국립한밭대학교 가족기업 언론홍보 경진대회] ⑦라이징스타-세레치피(C.H.P)
▲라이징스타팀이 김근호 대표와 함께 하고 있다.

세레치피(C.H.P)는 '과거 전통의 원료를 현대 과학의 혁신으로 재해석'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차세대 에스테틱 기능성 화장품 시장 리드 기업이다.

세레치피의 김근오 대표는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치유해 주기 위해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여 삶의 질을 높여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창업했다.

세레치피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을 만드는 기업으로서 단순히 연구·개발로 끝나는 회사와는 달리 소비자에게 맞춤형 화장품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해외 수출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보유한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세레치피의 궁극적 목표이다. 

현재 세레치피는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수용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시설이 갖춰져 있기에 연구적으로 안정화됐다.

세레치피는 모든 피부 타입의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듦으로써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다.

김 대표는 세레치피 하면 "아~! 기초 화장품 회사?"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며, 피부 진정 양파 추출물의의 핵심 성분인 쿼세틴을 언급했다. 

▲제품 사진.

40대 이상의 연령층을 공략한 양파 라인은 주로 뉴트리티브 수분크림과 앰플로 구성돼있다.

쿼세틴은 항산화와 재생 효과가 뛰어나 피부 노화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세레치피는 쿼세틴 성분을 통해 양파 추출물을 화장품에 적용 시키고, 피부 자극을 줄이면서 건강한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양파에서 유래한 자연 성분을 기반으로 민감성 피부에도 적합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반면 젊은 층을 겨냥한 시카라인은 센텔라모어 크림과 세럼, 마스크팩으로 구성돼있다. 주성분으로 사용된 센텔라아시아티카와 고농축 병풀 추출물은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고, 촉촉한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병풀추출물의 테카라는 성분은 가루 형태로 아주 극소량만 추출 가능하다.

이러한 고형화된 테카를 안정화하여 높은 함량으로 제품에 적용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세레치피는 양파라인, 시카라인 등 다양한 제품라인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시카 라인의 경우 인스타그램, 무신사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통해 온라인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세레치피 회사 전경.

반면 양파 라인은 오프라인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소비자들이 직접 피부에 테스트해보고 전문가에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세레치피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효능·효과, 안심할 수 있는 원료, 최적의 함량을 중요시 여긴다.

김 대표는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고, 피부 과학에 기반한 제품을 통해 고객 만족을 추구하겠다는 고객 지향적인 모습을 보였다.

세레치피의 세심한 배려와 노력 덕분에 제품 라인 가릴 것 없이 고객 평점 4.5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구매율 또한 높다고 한다.

소비자들의 생생한 후기로는 "시카제품은 세레치피만 써요", "세레치피 크림 써보고 반해서 앰플도 구매했어요"등의 후기를 많이 볼 수 있다.

세레치피는 의료 부분에 많이 쓰이는 메디바이오(의료(Medical)와 바이오(Bio)의 결합)라는 원료를 사용하여 누구나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안전한 화장품을 만드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앞으로 몽골, 태국 등 해외 수출을 예정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오프라인, 에스테틱 시장 공략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끝으로 김 대표는 모든 피부 타입의 소비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통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수용하며 노력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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