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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 임용"충북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 발전에 최선"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오른쪽)이 김영환 충북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은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도는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으로 김자중 전 충북학생수련원장을 임용했다고 26일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날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신임 김자중 원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 원장 취임식은 2025년 1월 2일이다.

김자중 원장은 충북 청원 출신으로 청주기계공고와 청주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리고 충북교육청 비서실장, 충북학생수련원 운영지원과장, 충북해양교육원 원장 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행정 경험과 청소년 정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평가받아 발탁됐다.

김자중 신임 원장은 "청소년종합진흥원의 새로운 미래 방향성을 확립하고, 충북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1국(사무국), 3개 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성문화센터), 9팀에 51명이 근무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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