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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COSS사업단 '국제 SPARK DESIGN AWARDS' 9건 선정 쾌거!"파이널리스트에 올라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 한서대학교 정문.

한서대학교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사업단(단장 김현성 산학부총장, 이하 COSS사업단)은 사업 참여 학생들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Spark Design Awards)'에서 총 9건의 작품이 파이널리스트(Finalist)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디스플레이와 가구를 융합한 제품 3건, 디스플레이가 접목된 가전제품 4건, 디스플레이를 통한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환경 디자인 2건으로 총 9건에 달한다.

이 작품들은 혁신성과 창의성을 높게 평가받아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사회적 가치를 담은 디자인을 발굴하는 대회로, 매년 전 세계 수많은 디자이너와 디자인 전공자들이 참가한다.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한지희(산업디자인학과 4학년) 학생은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 작품이 인정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디자인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성 단장(한서대 산업디자인학과)은 "이번 성과는 한서대학교가 강조해 온 융합적 사고와 실무 중심 교육의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학교는 이러한 성과와 더불어 대학 최초로 6년 연속 24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국제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함기선 총장은 "CES 혁신상 수상과 같은 성과를 계기로 한서대학교는 세계화, 특성화, 글로벌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서대학교는 창의적 디자인과 기술 융합 교육을 바탕으로 UI/UX, 산업 디자인, 디지털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디자인 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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