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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학교 전경. |
목원대학교가 올해 시작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에 적극 대응하기위해 총장 산하에 사업단을 공식 출범시겼다.
2일 대학에 따르면 RISE는 교육부가 대학 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 또는 이양하고, 지역 여건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으로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사업이다.
목원대는 사업단을 통해 지역 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 취·창업 지원과 함께 글로벌 협력, 시민 평생교육 등에 걸친 프로그램을 실효성 있게 계획·운영한다.
또한 지자체, 기업 등 지역사회 이해 관계자와 소통·협력을 강화, RISE 도입 취지에 부응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산학협력단장(LINC 3.0 사업단장)이 RISE 사업단장을 겸직토록 해 LINC 3.0, 지방대학활성화, RIS 등 재정지원사업으로 축적해 온 경험과 전문성, 사업운영 노하우를 발전적으로 계승, 지역협력 사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희학 총장은 "목원대는 지난 71년간 명실상부 대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콘텐츠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고, 이미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RISE 사업을 계기로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대학',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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