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목원대-부산여대 창업지원선도모델 공유 “미래창업동행”

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는 8일 창업지원체계 벤치마킹을 위한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여자대학교에서 지속 가능한 대학 창업교육을 위해 대전 지역의 주요 창업 지원기관들을 방문하여 선진 창업 교육 체계와 운영 방안을 학습하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그리고 목원대학교의 창업지원 체계와 대전광역시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위탁 운영에 대한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방문에는 부산여자대학교 LINC 3.0사업단 최영철 교수 등 주요 관계자 6명이 방문하였고, 목원대학교는 LINC3.0사업단 곽동신 교수와 창업담당 차효리 연구원, 대전광역시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김동연 매니져 등 3명이 참여하여 목원대 창업지원체계와 운영 프로그램, 대전광역시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위탁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창업생태계 구축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창업지표관리 시스템 등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기반 사업 운영 성과도 공유했다.

부산여자대학교는 특히 목원대학교가 지난해 창업지원 체계를 통해 이뤄낸 구체적 인 성과 사례에 주목했다.

목원대학교는 2024년 지속 가능 대학 창업교육체계 수립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창업 인프라 강화와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창업 활성화 성과를 소개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부산여자대학교가 향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설계에 참고할 수 있도록 질의응답을 통해 구체적인 방안논의까지 이루어졌다.

이어진 협업 회의에서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미래 창업지원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사업추진 사례와 서로 협업할 수 있는 방안, 프로그램 설계 및 적용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부산여자대학교 최영철 교수는 "목원대학교의 창업지원체계를 참고하여 체계적인 학생창업 프로세스 구축 및 성과창출 모델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참고할 수 있었다"며 "목원대학교의 운영 사례와 성과를 토대로 부산여자대학교 창업지원 체계 강화에 적극 참고하겠다"고 밝혔다.

목원대학교 정철호 단장은 "이번 협업 프로그램(미래창업동행)은 대학 간 창업지원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교육 모델을 도출하기 위한 발판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목원대학교는 앞으로도 창업지원 체계 개선과 지역사회협력을 위한 선도모델 구축 및 공유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