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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와 연계하여 ㈜티에이비(대표 오환종) 기업의 '마개형 UV 식수 살균기'인 LADIS로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서대와 한국발명진흥회는 2024년부터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 위해 IP-C&D 사업 등 기업체와 연계하여 특허로제품혁신 사업을 통해 이번 혁신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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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비의 LADIS는 페트병에 뚜껑처럼 끼워 병 안의 식수를 살균하는 마개형 UV 식수 살균기이며 제품 속 램프가 2분 이내에 세균, 바이러스 및 기타 미생물을 99.9% 파괴할 수 있는 UV-C 파장을 비춰 수인성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수를 제공한다.
함께 참여한 Windable(우스톤, 대표 서우석)과 Water Enhancer(U&G, 대표 김상욱) 제품도 현지에서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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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성 한서대 부총장 겸 LINC 3.0사업단장과 함께. |
함기선 총장은 "한국발명진흥회는 특허와 연계하여 기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업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더 많은 기업이 CES 혁신상 수상을 통해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엄성희 책임전문위원(한국발명진흥회)은 "특허로제품혁신 사업을 CES 혁신상 수상 등 글로벌 진출을 고려하는 기업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여 판로진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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