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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글로벌 대학' 도약!"대학 최초 6년 연속 24개 CES 혁신상 수상 … "CES 2025 글로벌 산학협력 포럼 개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충남대 김정겸 총장, 한서대 김현성 산학부총장을 비롯한 '2025 글로벌 산학협력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서대학교가 글로벌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국 대학 최초로 6년 연속 24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 3.0사업단은 1월 9일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25 전시 참가와 함께 Horseshoe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2025 글로벌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대학 지원 체계가 지역 주도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지역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지·산·학·연의 협업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날 행사는 한서대학교 김현성 산학부총장의 환영사와 함께 충청남도 김태흠 도지사,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전윤종 원장의 축사, 참여대학 총장(충남대, 선문대)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특히 김태흠 도지사는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해서는 지역 대학의 특성화와 글로벌 인재양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후 "한서대가 올바른 좌표를 잡고 가고 있다. 항공 관련 학과와 스타트업 분야를 더 발전시켜 대한민국 최고 대학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럼은 한서대학교의 CES 2025 혁신상 수상기업 중 학생 창업 기업으로 수상한 스카이플라이트(무인항공기학과 이예준)와 에어어스(무인항공기학과 임상현)의 우수 기술 발표와 함께 글로벌 기술 컨설팅∙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CGI 그룹의 Frederic Miskawi 부사장의 '소프트웨어 개발 혁명과 인공지능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한서대학교는 2020년부터 대학 최초 6년 연속 24개의 CES 혁신상을 수상하였으며, 1월7일부터 10일까지 CES2025 베네시안 엑스포 전시부스를 통해 CES 2025 혁신상 수상 3개 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전시하고 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은 "CES 2025 전시 참가와 글로벌 포럼은 그 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한서대학교의 특성화와 세계화 노력의 성과를 글로벌 무대에서 보여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대학으로의 도약을 다짐하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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