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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세상' 우리 손으로![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BPC' 기획특집] ⑪(주)HAC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은 가족기업, ICC 멤버십 기업 중 사업단과의 공유·협업이 활발한 'BPC'(Best Premium Company) 기업을 대상으로 특집 기획 기사를 제공한다. 이는 'BPC'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에 본보는 'BPC' 기업들을 시리즈로 보도에 이의 성공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설치 시공 사례(인조대리석 건조시 발생하는 분진 포집).

당신의 공기는 안전한가요?

(주)HAC(대표 신승만)는 최고의 기술진과 우수한 제품으로 '분진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기 위해 설립한 기업이다. 

또한 각종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분진으로 작업자들의 건강에 미치는 큰 영향을 줄이고자 각 현장 환경에 맞는 집진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최첨단 디지털 방식을 도입하여 타사 제품보다 정확하고 편리한 조작을 통해 작업자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생산효율을 높이고 분진없는 깨끗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오늘도 힘차게 달리고 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한 솔루션, 정확하고 편리한 최첨단 방식의 솔류션으로 미세먼지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주)HAC이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사물인터넷 IoT 게이트웨이'.

◇ 회사의 주력제품 및 제품 특징은

회사의 주력제품은 센서 데이터를 이용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GDC-IoT)'이다.

2022년 5월 대기환경 보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사물인터넷 게이트웨이 설치가 의무화 됨에 따라 환경공단 통신프로토콜 V3.0 단계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이다.

실제 산업현장에서 각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에 센서를 부착해 방지시설 가동 유무를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을 통하여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이다.

이와함께 집진기 컨트롤러와 현장 맞춤식 포터블 집진설비가 있다.

▲산업현장 제품 설치 사진.

◇ 국립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과의 협력 사업 및 성과는

교통대 LINC 3.0사업단과 협력해 신기술인 '필터가 필요없는 워터필터 집진기'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집진기는 1차 정화부 UPM, 2차 정화부 FVM, 3차 정화부 MEM으로 구성돼 있다.

1차 정화부 UPM은 터널 안의 미세먼지를 흡입하여 강력한 워터 필터를 통해 분진을 90% 이상 제거한다.

2차 정화부 FVM은 워터 필터에서 걸러진 분진을 포집하고, 2차 정화하여 나머지 미세먼지를 모두 제거하게 된다.

3차 정화부 MEM은 FVM에서 나오는 습분진을 제거하여 깨끗한 공기를 배출하게 된다.

▲신승만 대표가 지하철역 승강장 공기정화 '워터필터 정화 시스템'을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집진 시스템 및 초고압 모듈' 특허등록도 마쳤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HAC는 '2021 한국철도학회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신기술 개발에 성공한 지하철역 승강장 공기정화 '워터필터 정화 시스템'을 공개하기도 했다.

'워터필터 정화 시스템'은 지하철역 승강장에 공기를 정화하는 시스템으로, 기존에 선로와 승강장에 적용되고 있는 미세먼지 제거 기술보다 집진 성능 개선, 운영비 절감,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을 개선한 획기적 시스템이다.

그리고 이 신기술 개발로 2021년 충북창업보육협의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승만 대표가 2021년 충북창업보육협의회장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회사의 향후 계획은

현재 KT 충북지사와 집진기 전문업체 주식회사 지투엘과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보급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는 MOU를 체결했다.

이같이 각 분야별 강점을 갖는 전문기업들이 연합해 측정기기를 부착해야 하는 사업장에 양질의 제품 설치와 함께 걱정 없이 안심할 수 있는 사후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신승만 대표는 "이같은 파트너쉽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관리 시스템을 시장에 배포하여 향후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판단된다"며 "또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이루어진 파트너쉽으로 상생협력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주)HAC는 중국 한중창신대회에서 2위로 입상한 후 중국 위해시 정대환경보호설비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여 스마트 집진시스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주)HAC가 중국 위해시 정대환경보호설비 주식회사와 MOU를 체결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한베 기술협력포럼을 통하여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져 국내시장의 안정 진입을 토대로 환경에 취약한 중국과 베트남에 본 기술을 이전하여 환경의 심각성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글로벌 진출을 계획중에 있다.

신승만 대표는 "환경에 대한 이슈는 점점 많아지는 추세이고, 대중들의 관심도 많아 앞으로 더 좋은 기술과 꾸준한 개발로 깨끗한 환경속에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게 최종 목표"라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승만 대표와 임직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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