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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를 넘어 RISE'로 도약!목원대학교 LINC 3.0사업단 '지산학협력 성과 확산 FESTA' 성공 개최

목원대학교는 1월 21일 대전 호텔ICC 3층 그랜드볼룸에서 'YES RISE BEYOND LINC'라는 슬로건으로 '목원대학교 지산학협력 성과확산 페스타(FEST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산업체, 학문영역 간 협력 및 융합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개막식은 목원대 정철호 단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장호종 대전광역시 경제과학부시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성녹영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같은 지역내 주요 기관장들의 참석은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긴밀한 협력 의지를 보여주었다는 평가다.

이어 목원대 LINC 3.0 사업단의 정철호 단장이 지산학 협력 성과와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또 'RISE 본격 시행에 따른 대전의 지역-대학 동반성장모델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회에서는 대전광역시 대학정책과 이길주 과장의 발표를 토대로 좌장 목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장 겸 RISE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정철호 단장의 진행으로 충남대학교 LINC 3.0사업단 이상도 단장,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게임사업단 이정근 단장, 유클리드소프트 최은경 대표이사, 중도일보 편집국 박태구 국장 등이 토론을 진행하였다,

이번 토론에서는 RISE 시대에 적합한 지역사회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며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목원대 산학협력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도 열렸다.

기념영상 상영과 기술지주회사 투자조인식이 진행되었으며, 산학협력 발전에 기여한 전임 단장 및 우수 교직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목원대 LINC 3.0사업단장 겸 RISE 사업단장 정철호 교수는 "목원대는 산학협력을 넘어 지산학 협력으로, LINC를 넘어 RISE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협력모델 고도화와 학생 역량 강화, 기업 지원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목원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산학 협력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대학의 핵심적 역할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체, 학문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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