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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교수)는 2월 6일 오후 3시 충북대 개신캠퍼스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01호에서 '2025년 KICK-OFF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1회 SIG 세미나'를 부제로, R&D 연구추진 내용 및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워크숍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방식으로, 참여 교수 21명과 충북 지역에 위치한 참여 기업 20여 곳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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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서는 2단계 목표인 '산업인공지능 응용 기술 개발을 통한 지능화 지역혁신 공생체계(IRIS) 고도화'를 달성하기 위한 ▲2025년 연구개발, 인력 양성, 지역 협력 운영 계획 ▲각 세부별 올해 연구 추진 내용 및 연구 계획 ▲참여 기업과의 연구 교류를 위한 자유 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번 킥오프 워크숍은 Grand ICT 연구센터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연구원들에게 6차년도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2025년 2단계 고도화의 마지막 단계이자 고도화에서 자립화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2단계 사업 고도화 목표인 지능화 지역혁신 공생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센터가 지역 사회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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