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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RISE로 산학연 협력 강화·혁신적 도약"
▲ 대전대 30주년 기념관.

대전대학교가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으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도약을 노린다.

대전대는 13일 호텔 오노마에서 남상호 총장과 대전시 및 가족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RISE 선포식을 개최했다.

LINC3.0 사업단과 지방대학활성화사업 공동 주관 아래 지산학연 종합 성과와 대전형 RISE 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전환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이어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 산학연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박충화 RISE사업단장(대외협력·경영부총장)은 "지속적인 교육 혁신으로 지역 대학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대전대와 대전시가 함께 '대전市·大(시·대)'를 만들어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남상호 총장은 "대전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지향적 혁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 왔다"며 "RISE 사업 선포식이 대전대 뿐만 아니라 지역과 기업이 함께 도약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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