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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우승한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25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정기총회'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회장 국립한밭대학교 LINC 3.0 우승한 단장)는 2월 12일 유성 인터시티 호텔에서 '2025년 제1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이하 대산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2024년도 대산협 성과 점검 및 2025년도 운영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그리고 건양대학교, 고려대학교(세종), 국립한밭대학교(회장교), 대덕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을지대학교, 충남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한남대학교, 홍익대학교(세종) 등 대산협 회원교 관계자 및 대전광역시, 대전테크노파크 대전RISE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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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산협 성과 및 2025년 운영 방안 논의
우승한 회장(대산협 회장교 국립한밭대 LINC 3.0 사업단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참석자 소개 후 2024년도 대산협 활동 홍보 강화를 위한 대산협 홈페이지 구축, 뉴스레터 발행, 홍보 동영상 제작 등의 추진 성과를 발표했다.
또한 12개 대산협 공동 프로그램의 운영성과 보고가 국립한밭대학교 LINC 3.0 사업단 이종원 교수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대산협 회칙 개정 및 회원 입·탈퇴 심의, 그리고 2025년도 대산협 17개 RISE 체계 연계·협력 대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심의가 진행되었다.
이날 심의된 17개 공동 프로그램은 대산협 16개 회원교 실무위원들이 2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2024년도 10개 프로그램을 고도화 하고, 신규 7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대전RISE 체계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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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밭대학교, 차기 회장교 연임
이날 총회에서는 차기 회장교 선출도 이루어졌으며, 회원교 만장일치로 국립한밭대학교가 제10기 회장교로 연임되었다.
우승한 회장은 "올해 대산협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대학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산·학·연의 가치창출로 이어지는 혁신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청 대학협력팀 이길주 과장은 "앞으로도 대산협과 대전시 RISE 센터가 협력하여 RISE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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