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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제12회 지식셀(산학연 소규모 지식모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재)충북테크노파크가 28일 산·학·연 소규모 지식모임 '제12회 지식셀(cell)'을 개최했다.
충북TP 기업지원단 충북기술이전센터가 주관한 이 행사는 산·학·연 연계를 통한 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과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내 기업 및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 30명이 참석했다.
충북기술이전센터는 지식셀 회원들의 상호간 교류협력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헌정회 정책연구위원회 이상희 의장과 특허법인 다나 이세진 대표변리사를 초청, '국내외 기술사업화 협력방안'과 '글로벌기술사업화 활용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특강에 이어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향후 전 세계를 선도 할 주력산업에 대한 주요기술과 그 기술을 활용한 사업화 접근방향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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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내 기업 및 기술사업화 전문가 등 30명이 참석해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대안들을 제시했다. |
효과적인 기술사업화 실현을 위해 산 · 학 · 연 · 관 주체들의 역할과 과제, 성과창출을 위한 유기적인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제안하는 등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촉진하는 대안들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산업·기술 융합형 비즈니스의 창출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전제로 기술시장의 네트워킹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지식셀 행사를 지식·사업공동체를 형성하는 기반으로 삼고 기술사업화의 시너지 효과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식셀 행사는 지난 2012년 이래로 산학연 연계 학습공동체로 지속 운영되고 있다.
지식재산권과 기술이전 · 사업화 등에 대한 전문가 초청 주제발표 및 상호 학습을 통해 도내 기술기업의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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