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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사업단)이 '2024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최종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기술개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우송대 LINC 3.0사업단은 2월 21일 오전 10시 우송대 산학협력관 사업단 회의실에서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연구진 및 참여기업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분야별(바이오, 식품, 수소 모빌리티 및 ICT를 활용한 보건의료기 등) 연구 개발성과 발표 및 참석자 네트워킹이 진행됐다.
이용상 부총장(LINC 3.0사업단장)은 "우송대는 지역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에 부응하여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산합협력의 기술적·정책적 싱크 탱크로서 매년 대전권 소재 가족기업 등 산업체 수요 조사에 기반한 10개 이상의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발굴과 지원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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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총장은 이어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의 수행을 통해 대전광역시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광역권 소재 기업체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산‧학협력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최상의 성과를 창출하는 산학공동 ·기술개발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송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는 우송대 가족회사의 기술개발 수요에 맞춰 대학의 보유 인력, 시설 등 인프라를 지원하는 기술개발과제(R&D) 운영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LINC 3.0사업단은 지난해 3월 가족회사 및 지역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신기술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 수요 조사를 수행하고, 과제를 공모한 결과 총 6건의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를 최종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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