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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충북청주강소특구 '연구소기업 제도 및 창업 통합 설명회' 개최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충북청주강소특구가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기업을 활성화하고 충청북도 내 창업생태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오는 2월 25일(화) 융합기술원에서 '연구소기업 제도 및 창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강소특구가 공동 주관하며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지식재산센터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원대학교 SPARK 사업단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Pro메이커센터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헥사곤 등 도내 주요 창업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5년 창업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영철 산학협력단장은 "청주강소특구가 2단계 사업에 돌입하면서 특화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연구소기업 및 창업 지원제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청주강소특구는 2024년을 끝으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2025년부터 2단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단계 사업의 핵심 키워드는 '대·중·소기업 연계 협력'으로,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추진 계획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연구개발을 통해 신기술을 창출하고, 연구개발 성과의 확산 및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조성된 지역이다.

충북청주강소특구는 충북대학교를 기술핵심기관으로 하여 기업 및 연구·지원 기관이 집적된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조성되어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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