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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형 RISE' 전국 모델로 뜬다!'충북-중앙 RISE 위원회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 "충북 RISE 추진현황 점검"
▲충북 RISE 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김영환 지사와 고창섭 충북대 총장, 중앙 RISE 위원회 김헌영 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첨단산업 및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융합 중심, 충북 RISE'

충북 RISE의 비전이다.

그리고 이를 위한 핵심 목표는 ▲지역 정주 취업률 15% 달성 ▲지산학연 공동연구 증가율 40% 달성 ▲성인학습자 고등교육 참여율 31% 달성 ▲지역혁신체제 만족도 80% 달성이다.

이를 통해 '지역자원 공유와 특화를 통한 인재양성 중심 중북도'를 실현해 나가는 것이다.

이의 실현을 위해 교육부, 중앙 RISE위원회, 중앙 RISE센터(한국연구재단), 충북 RISE위원회, 충북 RISE센터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충북 RISE 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김영환 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북도는 2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RISE사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 충북-중앙 RISE 위원회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는 5월 1일 RISE 사업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중앙 및 충북 RISE 위원회 위원들과 RISE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충북 RISE 위원회 위원장인 김영환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1월 31일 'RISE 계획 및 체계 구축' 교육부 평가에서 충북도가 '최우수'로 선정된 것과 관련하여 중앙 RISE 위원과 센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충북의 RISE 추진 현황을 설명하였다. 

중앙 RISE 위원회(위원장 김헌영) 위원들은 대학재정지원 사업의 최고 의결기구인 RISE 위원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RISE 사업 추진 방향과 중앙‧지역 위원회 간의 협력 방안에 대해 제언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시범기간을 통해 충북 RISE 계획의 내실을 기한 만큼 충북형 RISE를 전국 모델로 육성하겠다"며 지산학연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한편 충북 RISE센터는 2월 24일 824억원 규모의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지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 ▲평생교육 체계 확대 ▲지역현안 해결 등 4대 프로젝트를 공고했다.

그리고 3월 26일까지 대학별 사업 계획서를 접수한후 4월 중 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대학을 평가‧선정하고 5월 1일부터 본격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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