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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28일 단양군청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단양군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시행했다.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가 28일 단양군청 회의실에서 '찾아가는 단양군 맞춤형 이동특허상담'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군 관내 10개 중소 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식재산권 관련 전문가(변리사)들과 일대일 맞춤형 상담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3D프린팅과 캐릭터 관련 사업을 하는 H사에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특허등록 가능성을 상담하고 충북지식재산센터를 통한 국내 권리화방법을 컨설팅했다.
농기구 제조업체인 K사에는 올해 하반기 국내 권리화 지원사업의 변경된 규정을 안내했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특허를 비롯한 지재권과 관련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에 도움을 주고자 이동특허 상담을 전개하고 있다"며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 순회 상담은 9월 10일 증평군에서 열린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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