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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15 창업보육센터(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사진은 충북보건과학대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대표단이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국제 유통산업전 및 프랜차이즈 참가한 모습) |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15 창업보육센터(BI) 보육역량강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보과대에 따르면 'BI 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과 ㈔한국창업보육협회가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시켜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보과대는 올해 7월부터 11월까지 '창업보육센터(BI) 보육역량강화사업'을 운영한다.
교수 5명과 외부 전문가 8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된 전문창업멘토단이 입주기업 20곳에 기술·경영·마케팅, IR프로그램, 사업화지원 프로그램 등을 자문을 할 계획이다.
이 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상반기에만 ㈜마이크로젠, ㈜오일씨티 등 2개 업체가 중소기업청 창업성장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고 ㈜JH컴퍼니가 산학연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보였다.
또 특허, 지식재산권 13건 등록, 상진ARP 등 6개 업체가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23개 입주업체는 창업활성화를 통해 상반기 고용인원 55명, 매출액 33억5천만원(수출 2억) 기록하는 등 지역 고용창출과 국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남우춘 산학협력단장은 "창업보육센터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학생창업자를 포함한 초기창업자에게 창업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상위 BI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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