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가 '충북 반도체산업 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충청북도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본 사업은 청주시ㆍ보은군ㆍ괴산군ㆍ진천군ㆍ음성군 소재 반도체산업 중소기업의 고용확대를 지원하고 구직자의 취업을 촉진해 반도체 산업의 고용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으로는 신청일 기준 3개월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인 청주시ㆍ보은군ㆍ괴산군ㆍ진천군ㆍ음성군 소재 반도체 산업 기업이 우선지원대상 기업이며, 만 15세 이상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여 1개월 이상 고용유지할 시, 1인당 월 60만원씩 7개월간 48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복지형 지원부분이 신설되었으며, 지원금의 일부를 직원복지로 활용할 경우 일반형과 달리 1인당 월 100만원, 최대 700만원을 참여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충북 과제관리시스템홈페이지(www.cbjobtalk.co.kr) 또는 청주상공회의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조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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