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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27일 교내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바이용 5기' 서포터즈는 김수지(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3학년), 오은지(한의예과 2학년), 배지윤(뷰티디자인학과 3학년) 등 재학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유튜브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홍보하고 교육과정과 교과목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사업의 인지도 향상과 학생 참여를 이끌어내는 중요한 소통 역할을 맡는다.
안요찬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보건의료경영학과 교수)은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함께해 기대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주도적인 참여로 온·오프라인 활동에 적극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지역과 대학 간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국가 차원의 첨단 분야 핵심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작됐다.
대전대는 단국대, 동의대, 상명대, 원광보건대, 우송대, 홍익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분야 협력체를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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