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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문대학교 아산캠퍼스 전경. |
선문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 지원금 1억5000만원과 대학 부담금 5000만원을 포함한 총 2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선문대는 총 60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TOPIK 4급 이상 한국어 능력 의무화 ▲중소기업 수요 기반 직무교육 ▲취업캠프 등이다.
문성제 선문대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교육부터 취업, 정주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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