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한 건양대학교 호텔관광학과 교수가 한국호텔리조트학회 제11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지난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한국호텔리조트학회는 관광산업 분야 회원 1,200명이 넘는 전국 규모의 학회로 관광산업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학문적, 이론적으로 뒷받침하고 호텔·리조트산업을 비롯한 관광산업이 우리나라의 주축산업으로 자리잡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는데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또한 2023년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된 학술지인 '호텔리조트연구'를 격월로 발간하고 있으며 정기학술대회 개최, 다양한 정책포럼과 세미나를 통해 풍성한 네트워크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금번 학회장으로 선임된 김경한 교수는 선임과 동시에 '호텔·리조트산업 변화에 대한 연구 장려', '산업계 연계를 통해 실무에 적용가능한 연구성과 창출’ ‘소통과 교류를 핵심가치로 여기는 학회’라는 학회의 3대 목표를 제시하고, 학회를 운영해 나가고 있다.
김경한 교수는 "정부·유관기관·지자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산업계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영감을 줄 수 있는 연구 성과물을 창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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