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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항공교육기관' 우뚝!한서대 "항공정비 MRO 센터 출범 …  글로컬대학30 사업 혁신기획서 제출" 
▲글로벌 항공교육기관으로 우뚝 서고 있는 항공분야 특성화 대학 한서대학교. 

항공분야 특성화 대학 한서대학교가 글로벌 항공교육기관으로 우뚝 서고 있다. 

특히 지난 2일 '글로컬대학30 사업' 예비 지정을 위한 혁신기획서를 제출하면서 항공분야 아시아권은 물론 국제적 경쟁력 위상을 강화시겨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항공, UAM분야 특성화를 기반으로 글로컬대학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10일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에서 개교 33주년을 맞아 '항공정비 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센터'를 출범했다. 

한서대학교는 미연방항공청(FAA)과 유럽연합항공안전청(EASA)의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비행활주로, 관제시설, 정비시설의 교육인프라 환경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조종사, 관제사, 정비사등 특화된 교육으로 '2025 대한민국 교육대상' 교육기관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서대학교는 2024년 2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국제항공우주 교육기구인 알리칸토(ALICANTO)에서도 정회원 자격을 획득하였다.

▲한서대학교 '항공정비 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센터' 출범식이 진행되고 있다.

또 미국 국제항공교육인증위원회(AABI)로부터 항공운항, 헬리콥터 조종, 항공교통관제 등 3개 과정에 대해 공식 인증을 받았고, 국제항공연맹(FAI)으로부터 최우수 항공우주 교육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한서대학교의 행보는 아시아권 최고의 항공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항공분야 특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교 교육의 혁신모델을 제시하여 항공분야 국제적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항공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충청남도가 미래 성장 동력원으로 주력하고 있는 미래항공모빌리티 교육에도 다각적 차원에서 인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한서대학교는 항공, 드론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에도 참여대학으로 선정되어 ▲항공,드론 신기술분야 학사제도 개편 ▲공동교육과정 운영 ▲신기술분야 교육과정 개발 참여 ▲인적·물적 자원 공동활용 등에 적극 참여하여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한서대학교 '항공정비 MRO) 센터' 출범식을 마치고  함기선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는 지난 3월 7일 충남 서산 천수만 B지구 미래항공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보고회를 진행했다.

천수만 B지구는 서산·태안이 맞닿아 있는 간척지로 인근에는 우주항공청 공모사업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고, 태안 기업도시 인근은 국방과학연구소의 '무인기 연구개발 활주로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32년까지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은 항공정비 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센터 출범 기념식을 통해 "항공정비산업(MRO)은 지속적인 정비인력 수요와 높은 기술력에 기반하는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이며, 충청남도의 미래항공모빌리티 클러스터와 큰 시너지를 발생시킬 수 있도록 신산업 분야 인력양성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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