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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은 전날에 이어 8일 교내에서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이오헬스 COSS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바이오헬스 분야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도록 해 실질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홍보존과 체험존, 바이오헬스 인사이트존 등 3개 섹션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7일 바이오헬스 인사이트존에서는 학생들의 진로 설계 지원 프로그램으로 '바이오헬스 COSS 토크콘서트'가 마련됐다.
마케팅과 보건의료 연구, 의료 인사, 실손보험 손해사정 등 다양한 바이오헬스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 산학협력관에서는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지역 대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권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바이오헬스·그린바이오) 연합 특강'이 열렸다.
대전대·우송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충남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공동 주관 아래 바이오헬스와 그린바이오 분야를 아우르는 강연이 진행됐다.
안요찬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보건의료경영학과 교수)은 "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학 간 연계 프로그램이 매우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다양한 혁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가겠다"며 "하반기에는 제2차 페스티벌로 헬스케어 플랫폼 비즈니스 분야 미래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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