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는 최근 프랑스 메츠 공과대학(Ecole National d'Ingénieurs de Metz)과 '3D융합기술 국제 캡스톤 디자인(Digital Farm 2 project)' 교육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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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문대학교는 최근 프랑스 메츠 공과대학(Ecole National d'Ingénieurs de Metz)과 '3D융합기술 국제 캡스톤 디자인(Digital Farm 2 project)' 교육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선문대는 메츠 공과대학과 'Digital Farm Project'를 올 2학기부터 개설해 온라인을 이용한 글로벌 캡스톤 디자인 수업을 진행한다.
캡스톤 디자인은 ▲3차원 이용 농장의 레이아웃(Layout) 구성 ▲농기계 엔진의 3차원 부품·조립품 모델링과 엔진 최적 설계 ▲인간공학을 이용한 하루 생산량 계산 ▲프로젝트 관리 ▲아두이노를 이용한 메카트로닉스 설계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선문대는 학생들이 프랑스 내 기업 인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선문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문대 학생들은 3D클라우드 시스템을 이용한 'Digital Farm Project 2' 교육과정 운영으로 3D 융합교육 등의 미래 엔지니어로서의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이번 협약에 이어 프랑스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 본사를 방문해 클라우스(Cloud System) 교육과 3D교육현황 협의를 진행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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