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반주현 국장 '충북RISE센터장' 확정충북RISE위원회 최종 의결 … 27일 합격자 공고 · 6월 1일자 임용 · 임기 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당시 반주현 국장.

충북라이즈센터장(RISE·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에 반주현 충북도 농정국장이 확정됐다.

충북도와 충북RISE센터에 따르면 충북RISE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 고창섭 충북대 총장)는 지난 23일 제5차 위원회를 열고 '충북 RISE센터장 임용후보자 심의안'을 최종 의결했다.

그리고 27일 오전 충북RISE센터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 최종 합격자로 충청북도 반주현 농정국장을 공식 공고했다.

임용 예정일은 6월 1일이며, 임기는 2년이다.

반 국장은 5월 29일 퇴임식을 거쳐 6월 2일 오전 김영환 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은 뒤 곧바로 충북RISE센터장 업무에 돌입하게 된다.

반 국장은 최종 심사 결과 "조직 운영과 문제 해결 역량이 뛰어난데다 대학과 지역산업, 산학연 이해도와 대처 능력 및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음성군 출신인 반주현 농정국장은 충북대 농학과를 졸업한 후 1992년 공직에 입문한 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괴산군 부군수, 충북도 농업정책국장 등을 역임한 뒤 2024년 7월부터 충북도 농정국장을 맡고 있다.

한편 충북RISE위원회는 RISE 공모사업 대학별 수정사업 계획서 접수 후 지난 14일 제4차 위원회를 열고 '충청북도 RISE 공모사업 확정안'을 의결했다.

이 결과 총사업비는 당초 예산 824억원보다 늘어난 932억6천1백48만4천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RISE사업비 81,400,000천원(87%) ▲시군대응자금 3,861,700천원(4%) ▲대학대응자금 7,999,784천원(9%)이다.

단위과제 건수는 114건(단독 67, 연합 47)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