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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iLab House 간담회' 개최 … "산학연 지역협력 강화"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교수)는 2025년 6월 10일(화) 오창 융합기술원 B222호에서 '2025년 iLab House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주요 유관기관과 ㈜엔피에스, ㈜우영메디칼, ㈜하우앳, 한국지능로보틱스를 비롯한 지역 혁신기업 12개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주도하는 Grand ICT 연구센터 사업을 비롯해 디지털 혁신 거점 조성사업 및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 등의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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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충북의 주요 산업과 관련된 연구개발 우수 사례와 지역 밀착형 산학연 협력 모델을 소개했다.

이어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디지털 혁신 거점 조성사업과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사업을, 충북테크노파크는 제조AI 기반 지역특화 사업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참여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행사를 주관한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박태형 센터장은 "iLab House 협력모델을 중심으로 충북지역 산업의 디지털 및 AI 전환을 촉진하고 기업과 대학,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매년 iLab House 간담회를 개최해 왔으며, 이를 통해 충북 지역을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산학연 네트워킹과 협력 기반을 마련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질적 기여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하 IITP)에서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으로 2027년까지 ▲재직자 지능화 석.박사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인공지능학과 대학원 운영 ▲지능화 혁신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능화 기술 확산과 공유하기 위한 지역협력 체제 구축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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