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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RISE사업단 '한-중 산학협력 포럼 '… "기업 중국 진출 지원"

국립한밭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단은 교내에서 '한-중 글로벌 산학협력 포럼'을 개최했다.

중국 진출 희망 기업을 지원하고 글로벌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기위해 중국 위해시 등에 구축한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사무소를 통해 양국 기업 교류·협력과 공동 연구개발 등을 확산시키 위해 마련했다.

이날 산학연협력 지원·교육시설 소개 및 견학, 중국 진출 희망 기업과 중국 위즈덤밸리 연계 협력 방안 논의, 글로벌 커넥트 프로그램 참여 지역기업 대상 설명회 등으로 진행했다.

위즈덤밸리는 중국 선진 제조업 100대 도시 진입을 목표로 지속적인 인재양성과 양국 자유무역구 지방경제협력시범구 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우승한 RISE사업단장은 "글로벌 커넥트 프로그램이 가진 목적 중 하나는 중국 과학기술 관계자와 지속적인 교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통해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 및 위해시와 더 많은 교류가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립한밭대는 국립대학 처음으로 중국 쑤저우(2008년)에 해외투자법인을 설립, 산학협력 중점기지를 마련했다.

이어 옌지(2010년)와 탕산(2015년)에 잇따라 설립했고 지난해 위해시에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사무소를 만들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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