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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이 이차전지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차세대 배터리 소재 분석 실습교육을 7월 10일(목) 부터 11일까지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교육은 전극 제조, 제조공정, 소재 분석 등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교육내용은 ▲이차전지 기초 원리 ▲전극 슬러리 제작 및 Coin Cell 조립 실습 ▲전기화학 및 표면 분석 장비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교육은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배터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배터리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배터리아카데미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배터리아카데미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충북거점 캠퍼스의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배터리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고도화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교육을 운영 하고 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전문교육 과정을 통해 배터리 산업을 이끌어갈 현장 중심의 핵심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며 “충북이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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