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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같은팀'이 대한민국 창업교육의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였던 '제2회 2025 대한민국 학생 창업주간' 로컬히어로즈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인정받았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연구재단 및 창업교육혁신선도대학(SCOUT) 사업단 등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7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4박 5일간 충남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그리고 전국 대학(원)생 및 초중고 학생 약 1,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하여 총 21개 교육과정에 걸쳐 창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이번 '로컬히어로즈' 프로그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같은팀'(팀장 국립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 이민석)은 'Eagle Street(언제나야구를 즐기고, 머물 수 있는 거리)'라는 지역 내 야구 문화 활성화와 방문객 유치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들이 제안한 거리에는 유니폼 대여소, 포토존, 카페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포함되어, 방문객들이 야구를 더욱 가깝게 즐기고 머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같은팀'의 팀장 국립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 이민석 학생은 "Eagle Street(언제나 야구를 즐기고 머물 수 있는 거리)가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며 수상소감 및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국립한밭대학교 미래창의인재교육원 변영조 원장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학생창업주간에서 최우수상의 성적을 거둔 '같은팀' 학생들에게 축하를 보내며, 이번 아이디어가 실현될 수 있도록 학내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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