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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가 자리 잡고 있는 충북대 오창캠퍼스 전경. |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가 주도하는 산학협력 기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최근 국내 유수의 빅테크 기업 및 대기업에서 취업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센터는 산업 현장의 실제 수요에 맞춰 다양한 산학 과제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실제 업무에 필요한 실전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3년간 센터는 산학장학생 제도를 통해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수행한 학생들이 네이버클라우드, 삼성전자, 엘에스일렉트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대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이어갔다.
특히 기업의 실질적인 연구 과제에 참여하며 얻은 경험이 취업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실무 기반 교육과 연구는 기업들이 요구하는 실전형 역량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후 자신이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제 산업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또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그 결과로 기업의 채용 기회를 얻는 경우가 많다.
박태형 센터장은 "센터의 실무 중심 교육·연구가 국내 대표 기업들의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및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청년 인재들의 실질적인 진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최신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이하 IITP)에서 지원하는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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