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남 RISE센터(센터장 승융배)가 '충남 RISE형' 성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표 성과 달성을 위해 현장 의견 청취에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충남 RISE센터(센터장 승융배)는 6일 청년 인구 유출 방지와 충남 지역 기업 필요 인력 수급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충남형 계약학과 참여 도내 대학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형 계약학과는 충남 RISE의 대표 시그니처 과제이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도 관계자를 비롯해 지난 5월 충남 RISE사업 공모를 통해 충남형 계약학과에 참여하게 된 16개 대학과 사업 성과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고 있는 주요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이를 해결하기 위한 '충남형 계약학과 운영지원협의체'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기업 참여 유도, 특성화고교 참여 활성화 등 추진 과정에서 겪고 있는 대학들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 사항이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 운영계획과 향후 성과 달성을 위한 실무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충남 RISE센터의 발표와 사업 추진 대학의 요청사항 등으로 이루어졌다.
![]() |
![]() |
특히 사업의 핵심 목표인 참여 대학당 55명 이상의 입학정원 확보와 기업 연계를 위한 대학의 연계협력 필요성 등이 강조되었다.
이에 승융배 충남RISE센터장은 "충남형 계약학과는 충남도의 대표 시그니처 과제로 RISE센터에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도와 대학, 센터 간 거버넌스 구축의 실질적인 출발점으로 내년 평가에서 충남형 계약학과의 성과를 가시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남형 계약학과는 ▲국립공주대학교▲나사렛대학교▲남서울대학교▲단국대학교(천안 캠퍼스)▲백석대학교▲백석문화대학교▲상명대학교(천안캠퍼스)▲선문대학교▲순천향대학교▲신성대학교▲청운대학교▲충남도립대학교▲한국기술대학교▲한서대학교▲호서대학교 등 16개교 총 44개 학과(반도체, 디스플레이, 환경에너지, 모빌리티, 외식 및 서비스 등)와 약 1,000명의 정원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공적인 충남 RISE사업 추진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