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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가 주최한 '도전 K-스타트업 2025 학생리그 – 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최종 선발된 충북대 RISE사업단 'Unity' 팀의 딥러닝을 활용한 사족보행 안내견. |
충북대 RISE사업단의 창업 인재들이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가 주최한 '도전 K-스타트업 2025 학생리그–학생 창업유망팀 300+'에서 학생 창업동아리 총 6개 팀이 최종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학생 창업유망팀 300+'(이하 U300)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창업 유망팀 육성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도약트랙'(일반/유학생)과 '성장트랙'(A/B) 두 부문을 통해 전국에서 총 400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2025년 대회는 지난 5월 9일 도약트랙 신청을 시작으로, 8월 6일(수) 성장트랙 발표평가까지 약 4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되었다.
선정 결과 ▲도약트랙 40팀 ▲전문대학 대상 성장트랙(B) 60팀 ▲일반대학 대상 성장트랙(A) 300팀으로 구성됐으며, 성장트랙(A)의 경우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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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라허브' 팀의 천문학을 가르치는 현장용 천문 시뮬레이션 교육 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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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밍베스트' 팀의 선별 중 실시간 과일 경도 추정 및 AI 기반 품질 분류 시스템. |
충청권에서는 총 51개 팀이 선발됐으며, 이 중 충북대는 무려 6개 팀이 선정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이번 성과는 충북대학교 RISE 사업단이 운영 중인 창업동아리 가운데 15개 팀이 신청하여 이 중 6개 팀이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과하며 최종 선정된 결과다.
성장트랙 6팀(Safe Doze, Unity, 스텔라허브, 앙드슈, 코어스, 파밍베스트)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수여받고, 향후 창업 역량 강화 교육 및 창업 네트워킹 데이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장트랙에 선정된 팀과 창업아티쳄은 ▲Safe Doze(대표 김희진 등 4명, AI자세 측정 기반 마취용 하악각지지 의료기기) ▲Unity(대표 이효열 등 5명, 딥러닝을 활용한 사족보행 안내견) ▲스텔라허브(대표 조아라 등 3명, 천문학을 가르치는 현장용 천문 시뮬레이션 교육 키트) ▲앙드슈(대표 조민서 등 5명, 엽산과 비타민 및 식이섬유의 균형잡힝 영양 제공의 포케어밸런스) ▲코어스 어드바이저(대표 황유림 등 4명, 국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검증 및 강화 플랫폼) ▲파밍베스트(대표 김하나 등 5명, 선별 중 실시간 과일 경도 추정 및 AI 기반 품질 분류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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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드슈' 팀의 엽산과 비타민 및 식이섬유의 균형잡힝 영양 제공의 포케어밸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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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fe Doze' 팀의 AI자세 측정 기반 마취용 하악각지지 의료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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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스' 팀의 국내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검증 및 강화 플랫폼. |
충북대 RISE 사업단은 충북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중원대, 유원대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각 대학의 특화된 창업 자원을 활용해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5년 상반기 기준 총 101개 팀(참여 학생 423명)의 창업동아리를 선발·운영하며, 충북지역 대학 기반의 혁신 창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RISE 사업단은 ▲창업강좌 ▲전문가 멘토링 ▲글로벌 창업캠프 ▲현장 탐방 ▲창업지원금 지원 등 실질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의적 아이디어의 제품화·사업화로 이어지는 실질적 성과 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유재수 RISE 사업단장은 "RISE 사업 출범 후 학생들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가 사업화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이론보다는 실무 중심의 자기주도형 인재 양성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창장 단계별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이 더욱 더 강화되고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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