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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중심대 '예비창업자 실전 창업 역량 강화' 앞장'2025년 C-Startup+ School 1기' 성료 … 예비 창업자 20명 전원 수료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창업중심대학이 주관한 '2025년 C-Startup+ School' 1기 교육과정이 8월 19일(월) 수료식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교육은 충청권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8일(월)부터 8월 19일(월)까지 총 30시간(기본교육 2시간, 심화교육 28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20명의 교육생 전원이 과정을 수료했다.

교육 과정은 ▲기업가정신 온라인 교육 ▲PSST 기반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효과적인 발표자료 작성법 트레이닝 ▲분야별 전문 멘토링 등으로 구성되 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을 통해 실전 창업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다.

특히 수료생은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돼 청주를 비롯한 충북 전역뿐만 아니라 충남, 세종, 대전 등 다양한 지역에서 참여해 지역 간 창업 네트워크 형성에도 기여했다.

강현수 창업지원단 단장은 "(예비)창업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창업자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하반기에 후속 프로그램으로 '실전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 과정은 1:1 전문가 매칭 방식으로 심화 멘토링이 제공되며, 1기 수료생 중 우수 참여자 및 추가 모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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