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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 사업단 '인재양성 전략과제 성과 세미나' 개최

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RISE 사업단이 8월 19일(화)부터 20일(수)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캔싱턴 리조트(충주)에서 '2025년 RISE사업단 인재양성 전략과제 성과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서석해 총장을 비롯해 인재 양성 전략과제 및 비교과 과정에 참여한 학과 교수진·교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반주현 충북 RISE센터장을 비롯한 음성군청 평생학습관 과장, 극동대학교 RISE 사업단장 등 주요 지역 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RISE 사업의 핵심 목표인 ▲인력양성별 교육과정 개발·운영 ▲지역연계 산학협력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교육모델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지혜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RISE 사업단의 교육성과를 종합 점검하고, 대학-지역사회-산업체 간 유기적 협력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사업 전략과 세부 운영계획을 학내 구성원들과 명확히 공유함으로써 참여 학과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인력양성별 세부사업 예산 조정과 피드백 과정을 통해 사업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방안도 논의됐다.

이를 통해 향후 강동대학교 산학협력 기반 인재양성 모델의 체계적 정착과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강동대학교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지역 산업 수요 맞춤형 실무중심 교육과정 고도화, 산학연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지역 인재양성의 선도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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