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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RISE센터 '회계 투명성' 강화!'RISE 사업 e-나라도움 실무 교육' 개최 … 18개 대학·기관 실무자 60여 명 참석
▲충북 RISE센터 강준모 사업지원팀장이 교육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이하 충북 RISE센터)가 8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청대학교에서 '충북 RISE 사업 e-나라도움 교육'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RISE 사업의 회계 투명성을 강화했다. 

충북 RISE센터(센터장 반주현)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충북 지역 18개 RISE 참여대학과 참여기관·기업의 e-나라도움 담당자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충북 RISE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비 집행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역 대학과 기관이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성 있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교육 ▲e-나라도움 활용 실습 등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부정수급 사례 교육에서는 전국에서 발생한 실제 사례와 행정·법적 제재 내용을 소개하며, 유사 사례가 지역 대학·기관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지는 실습 과정에서는 예산 항목 입력, 지출 증빙 등록, 정산 보고서 작성 등 사업비 집행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시스템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와 해결 방법도 함께 다루어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였다.

반주현 충북 RISE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충북 RISE 사업의 부정수급 예방 방안을 공유하고, 대학과 기관 담당자의 회계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투명한 재정 집행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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