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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9월 4일 충북대학교 공동실험실습관과 함께 '충청권 에너지 소재·분석기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화 산업인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역 특화 산업인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관련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공유하며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양 기관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하고, 제한된 예산으로 최대의 성과를 낼 수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채현식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실장은 "이번 MOU는 우리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충청권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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