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대 RISE사업단 '2025 보은군 Agri-Life 첨단농업 농촌 봉사활동' 성공리 종료

충북대 RISE사업단(단장 유재수)이 7월 30~31일 이틀간 '2025 보은군 Agri-Life 첨단농업 농촌 봉사활동'을 성공리에 마쳤다.

충북대 RISE사업단, 충북대농업생명환경대학 여울학생회, 충북대 간호대학 Raum, 보은군청이 참여한 이번 농촌 봉사활동은 '지역특화산업 및 혁신클러스터 중심 융합인재 양성' 단위과제 사업으로 진행됐다.

그리고 ▲참여 학생의 농촌지역 상황 이해  ▲농촌 지역과 대학과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농촌 봉사활동을 통한 참여 학생들의 농촌 현실 이해 및 생활 이해를 위해 마련됐디.

먼저 첫날인 30일에는 ▲융합전공 체험형 실습 봉사활동(보은군 삼승면 일대 지역 농가)과 ▲시니어 의료서비스 봉사활동(보은군 원남리 노인회관)을 진행했다.

이튿날인 31일에는 보은군 속리산면 일대에서 농촌 환경 정화운동(플로깅)을 마친후 학교로 이동해 소감 나누기에 이어 해단식을 갖고 해산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충북대 농업생명환경대학 여울학생회 30명, 충북대 간호대학 Raum 30명 등 60명이 참석해 총 10시간의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에 따라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지역 봉사 기반의 사회적 연대 경험을 통한 청년층의 지역 정주율 향상 ▲지역사회-대학 협력으로 장기적인 청년 인재 유입 기반 마련 ▲농업생명환경대학 학생과 간호대학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참여로 학생들의 리더쉽 함양 ▲대학과 지역 간 상호 존중 기반 교류의 경험 제공 ▲봉사자와 지역 농가주민에게 정서적 유대 기회 제공 ▲참여 학생의 농촌지역의 현황 이해 등의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