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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사업단 '충북 RISE Start-Up  페스티벌' 참가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지혜)은 지난 9월 13일(토) 청주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에서 열린 '충북 RISE Start-Up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충북도와 충북RISE센터가 주관하여 도내 18개 대학과 지역 기업, 기관이 함께한 자리로, 대학별 RISE 사업 성과와 특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 김지혜 단장(오른쪽서 두번째)을 비롯한 사업단 관계자들이 강동대학교 홍보 부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동대학교는 음성군 감곡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즙 시음 행사와 더불어 강동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복숭아 쿠키를 활용한 쿠키 꾸미기 시연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창의적 디저트 콘텐츠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강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강혜린 학생이 충북RISE 서포터즈로 선발되어 위촉장을 받았다.

▲강동대학교 홍보 부스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포터즈는 도내 18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하여 충북 RISE사업의 홍보와 현장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 김지혜 단장은 "지역 특산물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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