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4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충남TP는 이번 사업 평가에 따라 지역 주민의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능력개발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충남TP는 지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관련 분야 총 32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88%의 취업률을 달성했다.
충남TP의 올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은 3월부터 자동화 장비 설계와 제어인력 등 16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기술인력을 양성이 추진된다.
충남TP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기업과 구직자간의 일자리 미스매치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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