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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RISE사업단 '외국인 유학생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강동대학교 글로벌교육원은 충북 RISE사업과 연계하여 2025년 9월 26일 충청북도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열리는 '2025 영동 세계 국악 엑스포'에 참여하여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은 강동대학교에 재학중인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다.

그리고 ▲국악 및 세계 전통음악 관련 전시 관람 ▲국내외 전통문화 공연 관람 ▲ 무형유산 및 해외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국 고유의 멋과 흥을 몸소 느꼈다.

강동대학교에 재학중인 카오 한 비(베트남)학생은 "영상으로 보던 한국의 전통 공연을 직접 보니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한국문화에대해 더 깊이 알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강동대학교 서석해 총장은 "이번 체험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한국의 정신과 전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으며, 앞으로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한국 문화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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