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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월 13일 열린 충북 RISE 서포터즈 발대식을 마친후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양섭 충북도의회장, 고창섭 충북대 총장, 송승호 충청대학교 총장, 유태종 충북인평원장, 반주현 충북 RISE센터장 등이 충북 RISE 서포터즈단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 RISE 2차 공모사업이 확정됐다.
18건 105.2억원 규모이다. 그리고 10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충북도는 지난 25~26일 이틀간 서면을 통해 '제9차 충청북도 RISE 위원회'(공동위원장 김영환 지사 · 고창섭 충북대 총장)를 열고 105.2억 원 규모의 RISE 2차 공모 결과를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1차 공모를 포함한 충북 RISE 사업의 전체 규모는 총 132건, 919억 원이 됐다.
충북도는 지난 9월 1일부터 12일간 지방비 매칭률 국비 인센티브와 1차 공모사업 잔여분을 재원으로 2차 공모사업을 진행하여 16개 대학으로부터 73건, 49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접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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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사업 내역. |
이번 공모사업을 수행한 충북 RISE센터는 기본계획에 반영된 분야별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9월 17일부터 5일간 총 9개 대학, 18건, 105.2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했다.
충북 RISE센터는 10월부터 평가결과에 이의가 없는 대학 우선으로 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11월부터 대학별 컨설팅을 실시해 연차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새정부 정책과제와 지역 현안에 부합하는 과제를 RISE 사업에 담게 되었다"면서 "대학이 지자체와 함께 지역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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