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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학교 RISE 사업단은 9월 25~26일 사업 참여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의 차세대에너지센터와의 협업으로 '이차전지 제조공정 및 장비활용 실무교육 프로그램 과정'을 개설하여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장비 실무교육을 충북 오창 소재의 배터리 제조검정 지원센터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서 진행되었으며, 중원대학교는 지역정주형 인재양성 Grow-Up 프로젝트의 충북 3대 전략산업 핵심인재 양성 단독형 단위과제로 '이차전지 제조공정 및 설비 전문 핵심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3억원씩 5년간 지원받는다.
학생들을 인솔하고 지도한 안석환 학과장은 "이번 이차전지 장비 실무교육은 충북 RISE 사업의 이차전지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며 "실무교육을 통하여 이차전지에 대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었고, 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진로설계 및 취업에 대한 의욕 고취로 연계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중원대학교 무인항공기계학과는 2026학년도부터 기계항공우주공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한다.
기계 및 항공우주 분야의 공학적 지식을 학습하고, 더불어 RISE 사업인 이차전지 제조공정 및 설비 전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진취적으로 학과를 운영하여 취업률 향상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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