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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2기 자문위' 출범 … 지역 6대 전략산업 강화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디스테이션 10층 SV그라운드에서 '제2기 자문위원회 출범 및 위촉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산·학·연·관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자문위는 지역 6대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기관의 지속 성장을 돕게 된다.

2기 자문위는 우주·양자,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로봇, 지역인재육성, 지역기업육성, 지역정책 등 7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활동한다.

각 분과위는 위원장을 중심으로 정책 자문, 신규사업 발굴, 사업 타당성 검토 등을 수행하며, 국·시비 사업 기획 단계부터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게 된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2기 자문위가 전문성과 지혜를 바탕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성과 기반의 운영을 고도화해 대전TP의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핵심 파트너이자 든든한 혁신 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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