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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3년 10월 26일 충북연구원 1층에 마련된 충북RISE센터 현판식을 마치고 충북연구원 전 황인성 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
경제 전문가에서 충북연구원장, 그리고 이번엔 서울 RISE센터장 취임 ...
황인성 제15대 전 충북연구원장 이야기다.
황인성 전 충북연구원장이 10월 1일자로 서울 RISE센터장에 취임해 임기 1년의 업무를 본격 시작했다.
전임자인 김귀영 센터장의 후임이다.
황 센터장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워싱턴 주립대학교 경제학 석사,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데 이어 1994년부터 23년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일했다.
이후 2018년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연구원장, 2020년부터는 지방공기업평가원 투자분석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경제전문가로서 명성을 쌓아왔다.
이같이 지난 28년간 쌓은 전문성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공모를 통해 2022년 10월 제15대 충북연구원장에 취임한 후 충북도정 브레인으로서 임기 3년을 성공리에 마쳤다.
그리고 ▲지역연구 생태계 구축 ▲지역맞춤형 연구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정책 플랫폼역할 강화 ▲현안 연구의 집단 지성 활용 등이 재임중 성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충북의 미래상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만들어 연구를 진행해 온 '리쉐이핑(Reshaping, 개조·재구축) 충북 실현과 충북도 출자·출연기관 중 경영평가 7년 연속 1위 달성도 성과중 하나라 할 수 있다.
특히 충북연구원장 재직시 연구원 산하에 충북 RISE센터를 출범시킨 장본인으로 RISE센터장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 센터장은 "그동안 경제전문가와 충북연구원장, 그리고 충북 RISE센터를 출범시킨 경험 등을 살려 서울 RISE사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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