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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김용석)이 지역 사회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SW 소양 확산을 위해 대전시 청소년 위캔센터와 함께 정보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무한상상 뀨앤유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총 3회(6차시) 과정으로 진행되며, AI·SW 전문 강사진이 직접 '인공지능 감정 인식 피아노 만들기', '바이오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체험' 등 창의융합형 실습 교육으로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
교육 내용은 ▲AIoT(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초 및 응용 ▲영상인식 기반 감정 인식 피아노 제작 ▲Image to Text 빅데이터 체험 ▲바이오 인공지능 모델 학습 및 헬스케어 응용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장치를 직접 설계하고 코딩하며 기술 원리를 체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SW중심대학사업단의 '정보 격차 해소 및 AI·SW 소양 저변 확대'라는 목표 아래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SW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김용석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은 AI와 소프트웨어에 있다"며 "정보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들이 이러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건양대가 지역사회와 함께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건양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앞으로도 정보 소외계층, 여성, 고령층 등 다양한 대상에게 맞춤형 SW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사회 디지털 포용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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