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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총장 서석해) 글로벌교육원은 충청북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문화·체험 행사인 강동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 RISE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외국인에게 한국 문화 체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축구대회 및 시상식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난타공연 ▲강동대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K-POP 댄스 무대 및 실용음악과 공연 ▲메인무대 이벤트와 참여형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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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에 재학 중인 레 퉁 드엉(베트남) 학생은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많은 교류를 할 수 있어 좋았다”며, “준비된 공연과 프로그램이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상덕 행정부총장은 "이번 강동 어울림마당은 지역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외국인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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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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