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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단장 박성영)이 충주시 평생학습박람회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0월 18일(토) 충주 탄금공원 메인무대 일원에서 열린 '2025 충주시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AI·모빌리티 기반 인공지능 자율주행·드론·로봇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미래형 첨단학습과 지역혁신이 결합된 새로운 교육 비전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충주시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행사로 충주시가 주관하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이 충북 K-RISE사업을 바탕으로 추진한 지역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교육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며, 산업과 기술이 공존하는 체험형 미래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 현장에는 ▲AI 자율주행 차량 시연 ▲FPV 드론 비행 체험(하늘학교) ▲AI 로봇 축구 시연(오토봇 스튜디오)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기술을 시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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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마다 아이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려들며 '눈으로 배우고 손으로 느끼는 인공지능 학습의 현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RISE사업단 홍보 부스에서는 충북 3대 전략산업(이차전지·반도체·바이오)을 기반으로 한 국립한국교통대 RISE사업단의 주요 사업과 성과를 알리고, 성인학습자 학위과정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부스별 체험 후 스탬프를 모아 기념품을 받는 'AI모빌리티 탐험 스탬프 투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하는 인기 코너로, 대학이 추진하는 RISE사업과 지역혁신 비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통로가 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 박성영 단장은 "AI모빌리티를 중심으로 한 이번 부스 운영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 산업을 학습하고 성장해가는 새로운 시도였다"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충북의 3대 전략산업을 바탕으로 산업 현장과 평생학습을 연결하는 혁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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