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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RISE사업단(단장 박성영)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대구 EXCO 동관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DIFA)'에 참가하여 충청북도 AI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200여 개 기업이 1,100개 부스 규모로 참여하는 대형 행사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 동향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RISE사업단은 충주시와 충북테크노파크의 지원과 협조를 받아 지역 AI모빌리티 분야 대표 기업 6개사와 함께 공동관을 구성했다.
공동관에는 △서한이노빌리티㈜ △고려전자㈜ △보그워너충주 △㈜전성 △정연코퍼레이션㈜ 등 지역 유망 기업이 참여하여 충청북도 북부권 주요 자동차 부품 산업의 첨단 기술 기반의 제품을 전시한다.
RISE사업단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가족회사들의 기술 및 제품 홍보, 판로 개척, 투자 연계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주도하는 AI모빌리티 공동연구센터의 주요 연구성과를 함께 소개함으로써 산학연 협력 기반의 지역 기업의 시장 확대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박성영 RISE사업단장은 "이번 DIFA 참가를 통해 충북 북부권을 중심으로 한 AI·모빌리티 산업의 우수 기술력과 잠재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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